연성은 변형했다가 다시 탄성회복되는 것을 의미합니다.
연성강의 특징은 인성이라고 하는 에너지를 받아도 다시 그 에너지만큼 회복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죠.
포스코가 실험한 건 단순형상의 강재를 충돌시험한 것이고 그러한 강제를 후판으로 만들어서 선박에 장착한 것은 상황이 좀 다릅니다.
후판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또 다른 변형이 오고 또 후판을 연결하는 용접과정에서도 변형에 의한 잔류응력이 남게 되죠.
물론 실험결과에 따른 충격에 대한 저항력은 분명 향상이 되엇을 수도 있지만 거대 선박이 충돌했을때의 상황을 완벽히 재현하기는 어렵죠.
최근에는 시뮬레이션 테크닉으로 어느정도 알 수는 있지만 수치해석이므로 완벽하게 일치하는지는 실험으로 검증해야되겠죠.
실험은 실제 배로 하기보다는 축소모형을 이용해서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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